분류없음2011.07.07 21:43
1. " 친구라는 존재는 부모만큼 가깝지는 않지만 자신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고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" 

;; 인생의 가장 큰 선물

2. "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에는 운이 따른다 "

3. " 수학이라는 것은 최종적인 이론으로 만들어야되기 때문에 문제를 자꾸 제한해 가고 정식화해야만 증명할수 있습니다. 그러나 수학에서도 그 출발점은 인간의 생각이므로 그 배경에는 항상 모호한 것이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철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"

;; 적극 동감한다~ 학창 시절~ 그렇게 지긋지긋하던 수학!!! 동경하지만~ 실력의 미천함을 탓할수밖에 없던 수학이 .. 시간이 흐를수록~ 점점 더 알고 싶어졌던지!!! 수학이야말로 철학의 시작이라는걸 어느 순간 , 아주 불현듯 느꼈다. 오류를 인정하지 않는 그 명확함!! 그를 위해 필요한 철두철미한 증명!! 어쩌면 이게 철학의 시작일지도 모른다고!!
Posted by 멍때리는 box君
TAG 독서
분류없음2011.07.07 11:36
‘마치 ~인 것처럼’이라는
원칙은 통하는 법이다.

‘마치 두렵지 않은 것처럼’
행동하라.
그러면 당신은
용기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.

‘마치 할 수 있는 것처럼’
행동하라.
그러면 당신은
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
알게 될 것이다.

‘마치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것처럼’
행동하라.
그러면 당신은 우정을
발견하게 될 것이다.

-노만 필




마치 할 수 있는것 처럼!
마치 가능 한것 처럼!!!

정말!! 그랬으면 좋겠다!!
마치 이미 완성된것 처럼!!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멍때리는 box君
분류없음2011.07.07 11:21
"여러 사람을 좋아하며,
아무도 미워하지 않으며,
몇몇 사람을 끔찍이 사랑하며 살고 싶다"


< 피천득- 인연 >
트친님 글에서 퍼옵니다 ^^

;;
과연.. 난, 이렇게 할 수 있을까??

모든 사람이 좋지도 않고!
미워지는 사람도 점점 늘어나고!
몇몇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지만, 과연 "끔직이" 이렇게 단언 할 수 있을까?!!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내가??!!!!!

이렇게 이기적이고, 교만한 내가 싫어 미치겠다!!!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멍때리는 box君